나혼자사장은 작은 가게의 사장님 한 분 한 분이 거대한 시스템 없이도 자신의 사업을 똑똑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, 꼭 필요한 도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.
직원도, 외주도, 컨설턴트도 없이 — 모든 일을 사장님 한 분이. 그 자리에서 가장 자주 듣는 푸념에서 출발했습니다.
시중 제품은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— 그 사이에 빈자리가 있었어요.
PCB 하드웨어 설계와 업무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모두 직접 수행하는 10년 이상 경력의 팀입니다. 외주에 맡기지 않기에, 현장의 요구를 빠르게 반영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.